익명 07:30

옥탑 린나이 보일러 가스비 폭탄 안녕하세요, 다가구 주택이고, 제가 사는 곳은 꼭대기 가건물 같은 형태입니다.혼자

안녕하세요, 다가구 주택이고, 제가 사는 곳은 꼭대기 가건물 같은 형태입니다.혼자 살고 10평 정도 되는 집인데,  11월 가스비가 11만원 정도 나왔고, 12월 가스비가 23만원이 나왔습니다. 12월 실온으로 20도 정도로 해놓고 외출은 누르지 않고 살았는데, 집이 우풍이 있어 싸늘했습니다.그래서 집에서 당연히 두껍게 입고 전기장판 틀고 생활 했구요.그렇게 지냈는데도 23만원이 나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급하게 이번달 얼마 나오고 있나계량기 찍어 예스코로 계산 하니까 하루에 만원꼴로 나오고 있더라고요?그래서 린나이에 전화했더니 우풍이 있으면 실온이 아닌 온돌로 하라고 하셔서 온돌로 돌렸고,온돌 55도 추천해주셔서 55도 했더니 하루에 13,000원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뭔가 이상이 있는걸까 싶어 기사님도 모셨는데 보일러에는 이상이 없고,집이 우풍이 좀 있고 이정도 평수면 옥탑은 겨울에 그렇게도 나올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거 진짜 큰일났다 싶어 일단 바로 틈막이 창문에 다 하고 온돌로 40도 하루 해놓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집이 너무 추워서요. 진짜 너무..그래서 45도로 올려놓고 다시 하루 지냈고, 이틀동안 하루에 얼마 나오는지 계량기 찍어서 확인하니까 40 - 45 온돌로 살아도 하루에 만원 나오네요. 지금 예스코 계산기로 정확히 하루에 만원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13일 동안 13만원이 나왔어요....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날씨가 너무 추운 탓일까요.... 도와주세요..... 참고로 린나이 리모콘에 예약기능이 따로 없습니다.. ㅠ

우풍을 잡을수 있는 창문과 문을 보강해주는게 우선이겠죠 창문은 비닐로 동절기때만 이라도 막아주시고

내부는 암막 커튼을 이용해서 최대한 우풍을 잡아야 겠네요

현관문도 커튼으로 내부에서라도 막아 놀수있게 조치하면 좀도움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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