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1:27

공항가는 버스를 놓치는 꿈 꿈에 친구들과 또한 직장동료들과 다같이 해외 여행을 가려고 준비중에 모임

꿈에 친구들과 또한 직장동료들과 다같이 해외 여행을 가려고 준비중에 모임 통장에 100만원이 넘는순간 배트남 쪽으로 계획을 잡았고 서로 의견이 갈려 시끄럽긴해도 결국 떠나기로 마음먹고 쥰비중인데 저는 꿈속에서도 제일 할일이 많아 그일을 다처리하는데도 다른 사람들은 자기일을 다해놓고도 누구하나 거들어주지않더군요 진짜 꿈인데도 서운했어요 그리고 떠나기전 약을 먹어야해서 밥을 조그만 솥에 1인분만 하고 된장찌개를 끓여 밥과 먹으려던 찰나 모두들 늦었다고 우루루 나가더군요 나는 밥먹으려다 숟가락을놓고 얼른쫒아가는데 짐은 나만 또 왜이리많은지 그제서야 부랴부랴 짐으챙겨 공항가는 버스타는쪽에 가니 사람들이 거기 다모여 있었고 먼저 도착한 친구들에게도 같이오면 될걸 먼저갔냐고 짜증을 내면서 한참을 기다리는데 버스도 안오고 택시도 안오고 그렇게 초조하게 기다리다 버스한대가 오자 우리들이 버스는 느리다고 버스를 보내고 택시타자며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한 무리 사람들이 오더니 그 복잡한데서 긴줄넘기줄로 양쪽에서 여자남자 둘이서 빙빙 돌리다가 내가 그줄에 맞아 흰옷에 까만줄이 생겨 그사람들에게 가서 세탁비달라고 따지고 있는사이 내짐을 맡겨놓은 칭구들과 공항가려던 사람들이 코끼리가 리어카처럼 모는 미니버스를 몰고와서 공항가려는 사람들을 모두다 태우고 가는데 신기하게 그 조그만 미니버스에 그많른 사람들이 다탔는데 저는 자리가꾁차 탈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코끼리가 스케이트 타듯이 몰고 가더군요 그래서 세탁비 따지다가 나도 태우고 가라고 쫓아가다 깼습니다 무슨 꿈일까요

이 꿈을 해석하자면, 해외여행 준비와 모임 통장은 공동의 목표, 함께 가야 할 인연과 일의 방향을 의미합니다. 금액이 채워지는 장면은 조건은 갖춰졌으나 마음의 합은 아직 고르지 않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의견 충돌이 있어도 떠나기로 한 점은, 결국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암시해요.

질문자님만 유독 할 일이 많고 아무도 거들지 않는 모습은, 현실에서도 책임을 혼자 짊어지고 가는 구조를 상징합니다. 서운함을 느낀 감정 자체가, 이미 마음 한켠에 쌓인 부담을 반영한 것입니다.

밥과 된장찌개는 기본적인 에너지, 생활의 리듬을 의미합니다. 먹지 못하고 떠나는 장면은 자신을 돌볼 여유 없이 흐름에 끌려가고 있다는 신호로 보이고요. 약을 먹어야 한다는 설정은 조절과 관리가 필요한 시기임을 암시합니다.

짐이 유독 많은 것은 책임, 감정, 생각이 과중된 상태를 뜻합니다. 흰옷에 검은 줄이 묻는 장면은 본래의 순수한 의도나 성실함에 타인의 행동으로 인해 상처나 오해가 생길 수 있음을 의미해요.

코끼리가 모는 미니버스는 강한 힘과 집단의 흐름을 상징합니다. 많은 사람이 타고 떠나지만 질문자님 자리가 없는 모습은, 현재의 방식으로는 그 흐름에 함께 실리지 못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쫓아가며 깬 장면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마음,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 꿈은 무리 속에서의 역할, 희생의 균형을 다시 살펴보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스스로의 자리와 속도를 점검한다면 방향은 달라질 것입니다.

정성스럽게 꼼꼼히 손수 답변해드리고 있습니다.

질문자 님의 앞으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복채는 덕과 복을 쌓는 길이자, 좋은 기운을 잇는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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