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청사 안에서 기다려도 되고, 밖에도 있을데 많으니까 걱정 안해도 됩니다.
다들 그렇게 해요. 아빠 혼자 가서 차 가지고 오는 동안 엄마는 애들과.
주차장에서 짐 실으면 되고 청사 밖에서도 비상깜빡이 켜고 세워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