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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물 구매 후 자수 고민: 법적 조언과 사례 분석 #onlyfans라고 적힌 sns 게시글에서 텔레그램 개인 프로필 링크를 올려놨길래 호기심에

#onlyfans라고 적힌 sns 게시글에서 텔레그램 개인 프로필 링크를 올려놨길래 호기심에 들어가봤습니다. 몇몇 장르의 음란물 메가 링크를 판매한다길래 호기심에 코인을 송금하고 링크를 받아봤습니다. 판매한다는 장르중에 teen, daughter, rape, son 등이 있긴했는데 폰헙 같은 사이트도 그런 컨샙물이 올라 오기도 하고 게시글에 onlyfans를 보고 온리팬즈에 업로드되는 컨셉물을 장르별로 분류한건줄 알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매한 옵션중 teen 이라는 장르가 실제 아청물이더군요 너무 그런걸 처음 본 터라 너무 놀라서 새벽에 관련된 모든 계정을 탈퇴하고당일 아침에 유료 프로그램을 구매해서 여러번 작동 시킨 뒤 공장초기화를 해 영상, 링크, 텔레그램 대화 내역을 모두 소거 시켰습니다.판매자는 미국인이라고 하던데 fbi나 인터폴이 아청쪽으로는 무조껀 정뷰를 넘긴다해서 불안한 마음에 자수를 고민중입니다. 자수를 한다면 압수색없이, 가족이나 주변인들이 모르게 처리가 가능한 사항인지, 아무생각없이 모든 관련 정보를 소거해버려서, 자수를 하더라도 아청물을 구매할 의도가 없었다는걸 입증할 자료가 없어 오히려 혐의를 인정하는 꼴이어서 오히려 불이익이 아닌지, fbi나 인터폴에서 국내로 정보를 넘길만한 큰 사건이 아닌데 제가 너무 떨고있는 건지 궁금합니다.그리고 한달내내 인터넷 서핑으로 사례들을 조사 해봤는데 제가 보기에는 fbi나 인터폴 공조로 잡힌 사례는 한국인 유포자나 딥웹 쪽에서 대규모로 함정수사 진행한 사건 이외에는 없는거 같더라구요 이런 개인 거래로 미국쪽에서 정보 넘기는 사례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관련태그: 디지털 성범죄, 형사일반/기타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