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된 연애? 더 미래를위하여?! 안녕하세요.차라리 솔로로 돌아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10일뒤면 어차피 여친이 말하는
안녕하세요.차라리 솔로로 돌아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10일뒤면 어차피 여친이 말하는 출국날이라 그때쯤이면 어차피 이별을 생각하고 있는데요.그래도 깨끗하게 이별을 하고싶어서 말이죠 여자친구는 큰병을 앓고 있어서 9월달에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여자친구 말입니다 소견서 이런거는 전혀없습니다)저랑 반동거 하면서 제가 다 챙겨주고 해서인지 마음을 돌렸는지 치료가 잘되서 살게된다면 저랑 더 만나고 싶다고 하지만뭐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실 만나기 힘들죠 ㅎㅎ저는 사랑을 정말 많이 주는 성격이에요 그런데 신뢰가 깨지면 이제 아예 눈길 한번 안주는 성격이라 지금은 심증이니까 깨졌다기는 좀 그렇고 해서 애매한 상황인거죠.여친은 뭐 저 공부하라고 주말에 안온다고 하는데 몇일 전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여친 폰으로 게임하는 순간에 여친폰으로 저장안된번호로 전화오길래 받지 않았습니다 제꺼가 아니라서 말이죠 그런데 부재중이 그날만해도 11통이여서 뭐지 생각하고 몰래 빼서 저장을 했는데 여친에게 sns연락을 계속 보내고 또한 여친 카톡 배경노래를 똑같이했더라구요.그리고 대화명에 어제 오늘 날짜로 뭐 적혀있는데 어제 오늘이 여친이 잠수 타고있는날 ㅋㅋㅋㅋ 지금도 뭐 그렇고 제가 심증이라고 적은 이유는 여자친구가 위에쓴것처럼 어디 아프다 어디 아프다 하면 병원이여서 연락이 되지않았다고 다음날이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 저는 더 챙겨주고 했는데 알고보니까 숙박업소에서 자신의돈으로 배달음식 시켜먹고해서 정이 좀 떨어졌죠 ㅎㅎ 뭐 이런저런 사언들은 많은데 적기힘들어거 ㅠㅠ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1. 저도 똑같이 잠수 타는거면 여친도 이해하겠죠?ㅋㅋㅋ2. 두번째로 아직 제집에 짐이 소량있는데 자신이 안가면 버려달라고 했지만 그중 소중한 인형이있어서 버리기는 좀 그렇고 택배로 줘야할까요??3.거짓된 연애 같고 한데 그냥 시간 버리지말고 놔야할지 아니면 정해진 날짜에 두는것이 좋을련지?
동거까지 한다면 그래도 ㅅㅅ는 가능하니 일단 질문자도 갈아탈 배를 만들때까지는 그냥 두시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손양으로 해도 상관없고 여친을 보기만 해도 소름끼친다면 당장 짐빼라하고 헤어지면 됩니다.
물론 왜 헤어지자하냐고 묻겠죠.
그 이유는 질문자가 알고 있는 사실을 말해주든지 아님 그냥 다른 이유를 둘러댈지는 알아서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