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결제일은 변경이 가능합니다. 국민카드와 마찬가지로 신한카드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결제일을 변경하게 되면, 카드 이용기간 또한 함께 변경됩니다. 예를 들어, 27일이 결제일이었다면 특정 기간(예: 전월 14일 ~ 당월 13일)의 사용 내역이 청구되었을 것입니다. 이 결제일을 25일로 변경하면, 이용기간도 이에 맞춰 재설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신용카드 결제일 변경 시, 변경된 결제일에 따라 새롭게 정해지는 이용기간 내의 금액이 다음 달에 청구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오늘 날짜 기준으로 9월 25일로 변경하면 10월 25일에 이월되어 결제되는지"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8월 결제금액은 이미 납부하셨으므로 해당 사항은 종결된 것입니다. 만약 8월 30일 (오늘)에 결제일을 25일로 변경하신다면, 새로운 25일 결제일에 맞춰진 이용기간 (예: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의 이용금액)이 9월 25일에 청구될 수 있습니다. 다음 달인 10월 25일에는 다시 변경된 결제일(25일)에 맞춰진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의 이용금액이 청구됩니다. 즉, 결제일 변경 시점을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결제일부터 새로운 이용기간에 해당하는 금액이 청구됩니다.
결제일 변경은 보통 365일 24시간 가능하지만, 청구 작업 중이거나 선입금된 금액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결제일 변경 후 60일 이내에는 다시 결제일을 변경할 수 없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