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제한성 폐질환 진단이 나온 상황에서는 해군부사관 합격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군 신체검사 기준상 호흡기 질환은 엄격하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해군 신체검사 기준상 폐질환 판정입니다.
제한성 폐질환의 군 입대 기준입니다.
- 중등도 이상의 제한성 폐질환: 4급 또는 5급 판정
- 폐기능 검사에서 FVC(노력성 폐활량) 70% 미만 시 부적격
- 특히 '중증'으로 분류된 경우 입대 불가 판정 가능성 매우 높음
천식과의 관계입니다.
- 천식 자체도 군 입대에 제한 요소
- 천식으로 인한 폐기능 저하가 제한성 폐질환으로 나타났을 가능성
- 두 질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더욱 불리한 판정
현실적인 전망과 대응방안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합격 가능성은 낮습니다. 중증 제한성 폐질환은 군 복무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질환이므로 최종 불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확인해볼 점들이 있습니다.
- 검사 결과의 정확성 재확인 (재검사 가능성)
- 일시적 요인으로 인한 수치 저하 가능성
- 다른 병원에서의 추가 검사 결과 비교
앞으로 할 수 있는 조치들입니다.
군 신체검사 결과를 기다리시되, 불합격 시 다른 진로를 준비하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호흡기 질환이 있는 상황에서 군 생활 자체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건강 관리를 우선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기대하고 계신 것과 다른 답변이어서 실망스러우시겠지만, 건강 상태를 고려할 때 다른 대안을 모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