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탈구는 처음 발생했을 때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습관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체대 준비처럼 웨이트, 멀리뛰기 등
어깨 충격과 가동범위가 큰 운동을 반복하면
재활 중에도 관절낭과 인대가 불안정해져
통증과 재탈구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무리해서 운동을 하기보다는
3개월 이상 꾸준한 재활운동으로 관절 안정화, 회전근개 근육 강화가 우선입니다.
보호대는 어느 정도 충격 흡수와 고정에 도움은 되지만
습관성 탈구 자체를 막아주지는 못합니다.
어깨 보호대를 찾으신다면
잠스트(Zamst Shoulder Wrap), 무로 어깨보호대,
닥터메드 어깨보호대 같은 제품이 흔히 사용됩니다.
다만 보호대 착용은 보조적 수단일 뿐
무리한 운동을 강행하는 면허가 되지 않으니
재활치료와 운동 강도 조절을 병행하시길 권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