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정말요, 이직률 0%인데 맨날 사람 구하는 건 무슨 ‘미스터리 사건 파일’도 아니고
진짜 공감 1000% 갑니다.
사실 이거, 공고만 봐도 감 잡히는 말장난 + 낚시 마케팅일 가능성이 커요. 아래 참고해보세요.
왜 "이직률 0%"인데 공고가 자주 올라올까?
1. 이직률 0% = 최근 한 달, 혹은 특정 팀만 기준
2. 회전율 높은 포지션인데 미사여구로 포장
3. 허위광고 / 인재풀 모집
4. 실제론 퇴사자가 많아서 계속 올리는 것
이런 문구 나오면 일단 의심해보세요:
문구 | 의심 포인트 |
"가족 같은 분위기" | 위계 빡센 문화 / 사생활 침해 가능성 |
"퇴사자 0명" | 시점 조작 / 소규모 팀 기준일 수 있음 |
"자주 웃고 떠들며 일해요" | 일은 빡센데 텐션 강요하는 경우 |
"성장하는 기업" | 매출은 늘지만 사람은 버티질 못함 |
✅ 현실 체크 팁
공고 등록일/갱신일 확인 → 같은 회사에서 같은 공고 반복되면 문제 있음
**리뷰 사이트 (잡플래닛 등)**에서 평점 확인
면접 시 "전임자는 왜 나갔나요?" "팀 내 이직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질문해보기
요약하자면:
믿고 걸러도 됩니다.
공고는 말이 아니라 **“행동과 이력”**으로 판단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