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 꾼게 조금 많아서요 1.어떤 한 여자가 발이 퉁퉁 부어서 까치발로 들고 다녔어요 .제가 그 여자를 찍고 있었고요. 근데 그 여자가 울면서 이제 여기 못 온다고 울면서 밑에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깊은 수영장에 들어가는거에요.저는 따라가지는 않고 계속 찍고 있었고요.그리고 그 여자 발에 네일팁이 파란색으로 붙여져 있었어요 2.그리고 저와 아빠랑 여동생이랑 산 앞에 있는 기와집 식당을 갔어요 근데 아빠랑 저랑 여동생이랑 틱톡을 찍고 있는데 갑자기 5살?6살처럼 보이는 여자 아기랑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모녀가 와서 갑자기 말도 없이 그냥 막 찍는거에요 근데 저랑 아빠랑 여동생 둘다 아무말도 안했고 그냥 지켜보기만 했어요.그리고 다 찍고 나서 갑자기 요즘 연락하는 애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전 당황해서 폰을 숨기고 그 연락을 지우고 그랬는데 아빠가 보여달라고 했다가 안 보여줘도 된다고 하셨어요 원래 아빠가 연애에 민감하셔서 못하게 하시거든요무슨 꿈 해몽 일까요